대형 언어 모델(LLM)이란?
엄청난 양의 글을 읽으며 다음 단어 맞히기를 연습해 말을 배운 AI로, 챗봇의 두뇌입니다. 틀릴 수도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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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뉴스에 자주 나오는 개념 51개를 그림 한 장씩으로 정리했습니다. 궁금한 개념을 골라 읽고, 그 그림이 실린 기사에서 쓰임새를 살펴보세요. 기사 속 그림 제목을 누르면 여기로 옵니다. AI를 처음 공부한다면 AI 공부 길잡이에서 책·영상과 함께 순서대로 따라가 보세요.
엄청난 양의 글을 읽으며 다음 단어 맞히기를 연습해 말을 배운 AI로, 챗봇의 두뇌입니다. 틀릴 수도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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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글을 세는 단위입니다. 요금과 사용 한도는 읽은 양과 쓴 양의 토큰 수로 계산합니다.
이 그림이 실린 기사 7편
AI가 배운 것을 담아 두는 숫자들로, 모델 크기를 말할 때 씁니다. 7B는 70억 개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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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한 번에 읽고 기억할 수 있는 글의 양입니다. 넘치면 앞부분을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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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건네는 요청서입니다. 역할·할 일·참고 자료·원하는 형태를 구체적으로 쓸수록 답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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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전에 미리 깔아 두는 AI의 기본 지시로, 역할·규칙·말투를 정합니다. 보통 사용자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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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소리·영상을 함께 이해하고 만드는 A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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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하지만 사실이 아닌 답을 자신 있게 내놓는 현상입니다. 출처와 숫자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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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하기 전에 여러 단계로 먼저 생각하는 AI입니다. 어려운 수학·코딩에 강하지만 더 느리고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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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마다 필요한 '전문가' 부분만 골라 쓰는 모델 구조입니다. 전체는 크지만 한 번에 일부만 써서 빠르고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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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배운 AI에 특정 일의 자료를 더 가르쳐 맞춤 모델로 만드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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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AI의 답을 모아 작은 AI를 가르쳐 더 작고 빠른 모델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남의 모델로 허락 없이 하면 분쟁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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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알려 주지 않고, 해 본 결과에 보상이나 벌점을 줘 더 나은 방법을 찾게 하는 학습 방법입니다. 추론 모델 학습에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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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은 많은 자료로 모델을 한 번 크게 만드는 단계, 추론은 질문마다 답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추론은 쓸 때마다 계속 비용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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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속 숫자를 더 짧게 적어 모델을 작고 빠르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대신 정확도가 조금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실린 기사 4편
작고 가벼워 휴대폰·노트북에서도 빠르고 싸게 도는 AI 모델입니다. 정해진 일에는 충분하고, 어려운 일은 큰 모델에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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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파일을 내려받아 내 컴퓨터나 회사 서버에서 직접 돌릴 수 있는 A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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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면에서 이렇게 움직이면 다음 장면이 어떻게 될지 예측하는 AI입니다. 로봇 연습·게임·자율주행 시뮬레이션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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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만 하는 챗봇과 달리, 목표를 받으면 스스로 계획하고 도구를 쓰며 일을 끝내는 A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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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AI가 큰 일을 조사·작성·검토로 나눠 여러 AI에게 맡기고 결과를 합치는 방식입니다. 대신 사용량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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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요청하면 코드를 읽고 고치고 실행해 확인까지 하는 AI입니다.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다루지만 최종 검토는 사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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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을 감싸 도구 연결·기억·권한·재시도를 맡는 바깥 틀입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하네스에 따라 성능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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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주는 작업 설명서 묶음입니다. 설명서·예시·도구를 한 번 만들어 두면 AI가 필요할 때만 꺼내 읽고 정해진 방식대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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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파일·일정·메일·회사 시스템 같은 도구를 잇는 공통 연결 규격입니다. 한 번 연결하면 여러 AI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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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처럼 화면을 보고 판단해 클릭하고 입력하는 AI입니다. API가 없는 프로그램도 다루지만 느리고 실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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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누르는 대신 글자로 명령을 입력해 컴퓨터를 다루는 방식입니다. 반복과 자동화에 강해 AI 에이전트가 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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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앱 화면에서 쓰는 대신, 프로그램이 AI에 요청하고 결과를 받아 쓰는 창구입니다. 보통 쓴 만큼 요금을 냅니다.
이 그림이 실린 기사 2편
AI가 자료를 먼저 찾아 읽은 뒤 출처와 함께 답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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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직접 쓰지 않고 말로 설명해 AI가 프로그램을 만들게 하는 방식입니다. 결과는 꼭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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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읽기·고치기·실행·밖으로 보내기 가운데 어디까지 해도 되는지 정해 두는 것입니다. 꼭 필요한 권한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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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파일·인터넷·회사 시스템에 피해가 가지 않게 막아 둔 실행 공간입니다. 낯선 코드는 여기서 먼저 돌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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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은 계산을 한꺼번에 하는 칩이라 AI를 학습시킬 때도, 답할 때도 필요합니다. 전기를 많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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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칩은 설계·생산·메모리(HBM) 붙이기·패키징을 거쳐 데이터센터로 갑니다. 단계마다 회사가 달라 한 곳이 막히면 전체가 늦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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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돌리는 거대한 컴퓨터 공장입니다. 아주 많은 칩과 전기, 냉각이 필요해 전력과 부지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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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버 대신 휴대폰·노트북 안에서 바로 계산하는 AI입니다. 자료가 기기 밖으로 안 나가지만 주로 작은 모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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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시간 안에 쓸 수 있는 양입니다. 요금제마다 다르고, 긴 작업일수록 빨리 닳으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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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은 매달 정한 금액으로 사용 한도 안에서 쓰고, API는 쓴 만큼 토큰 수로 냅니다. 한도와 단가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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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앞부분을 다시 보내면 저장해 둔 계산을 재사용해 더 빠르고 싸게 답하는 방식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장분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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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보다 먼저 무슨 시험인지, 누가 쟀는지, 조건이 같은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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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설명을 받아 잡음에서 시작해 조금씩 다듬어 그림을 만듭니다. 설명이 구체적일수록 원하는 그림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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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설명이나 사진 한 장으로 장면을 이어 붙여 짧은 영상을 만드는 AI입니다. 길수록 계산이 많이 듭니다.
이 그림이 실린 기사 3편
말을 글로 알아듣고(음성 인식), 생각한 답을 다시 목소리로 내는(음성 합성) AI입니다. 목소리 복제는 본인 동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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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로 보고, AI로 판단하고, 팔다리로 움직이는 AI입니다. 물건을 집고 옮기는 일부터 공장·창고·집안일까지 넓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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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나 문서 속에 숨긴 지시로 AI를 속여 엉뚱한 일을 하게 만드는 공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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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자가 파고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틈입니다. 발견하면 개발사에 알리고, 패치가 나오면 업데이트를 바로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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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람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하고(정렬), 일부러 공격해 약점을 찾고(레드팀), 출시 전 위험을 점검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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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넣은 문서·사진·대화가 저장되는지, 학습에 쓰이는지, 누가 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민감한 정보는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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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용도를 제한하고, AI임을 알리고, 출시 전 안전을 점검하고, 문제의 책임을 정하는 규칙입니다. 나라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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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코드나 모델을 상업적으로 써도 되는지, 고쳐서 배포해도 되는지, 출처를 밝혀야 하는지 정한 조건입니다.
이 그림이 실린 기사 2편
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보고 고치고 다시 나눌 수 있게 한 소프트웨어입니다. 쓸 때는 라이선스 조건을 지켜야 합니다.
이 그림이 실린 기사 2편
특정 일만 잘하는 지금의 AI와 달리, 대부분의 일을 사람만큼 해내는 AI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정확한 정의는 아직 합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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